보험뉴스

현대해상에서 장애인 소비자들이 보험을 이용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서 전국에있는 12개의 고객 지원팀에 장애인 소비자를 전담하는 마음도움 창구의 설치 후 운영을 할 것이라고 5일 알려왔습니다.
마음도움 창구는 장애인 소비자들이 방문했을때 기다릴 필요 없이 업무 수행을 할 수 있게 장애 유형에 따른 응대 메뉴얼 숙지를 한 전담 직원을 배치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장애인 소비자들은 번호표가 아닌 마음도움 카드에다가 자신의 장애 유형 및 바라는 업무 내용을 표시하고 전담 창구로 마음도움 카드를 제출해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장애인 소비자들이 간편하면서 원활하게 상담이 진행될 수 있게 콜센터로 장애인 전용 번호의 도입 및 청각과 언어 장애인 소비자를 위해 문자로 상담하는 방법과 한국정보화진흥원손말이음센터에서 수화 상담서비스 등과 같이 여러부분으로 지원하고 있는 중입니다.
현대해상의 CCO 상무에 의하면 몸이 불편한 장애인 소비자들이 겪었던 어려움들을 반영해서 해당 서비스의 도입을 하게 되었다고 했으며, 향후 여러 소비자들의 니즈가 반영된 서비스를 개발하는데 주력을 할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앞으로 장애인 소비자들을 전담하는 마음도움 창구의 도입 후 어떤 상황이 생길지는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